뷰티 정보

피부건강 지키는 건강한 샤워 습관

최고관리자 0 1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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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분비가 많은 여름이면 샤워의 횟수가 늘어난다. 너무 잦은 샤워는 피부를 건조하게 하는 등 문제를 발생시키기도 한다. 그렇다고 요즘처럼 땀을 많이 흘리는 날씨에 샤워를 딱 한번만 할 수 도 없다. 평소 건강한 샤워습관을 실천하면서 피부건강을 지키는 것이 좋다.

◆ 머리 감은 후 몸 씻기

샤워를 할 때 몸을 먼저 씻은 후 머리를 감는 경우가 있다. 얼굴피부는 몸보다 예민하기 때문이다. 샴푸에 들어있는 파라벤이나 알코올 등 성분이 몸에 닿아 모공을 막고 피부를 자극할 수 있다. 먼저 샴푸로 머리를 감은 뒤 몸을 씻는 순서로 혹시나 몸에 남아 있는 화학성분을 닦아내는 것이 좋다.

◆ 샤워 용품 잘 말리기

샤워타월이나 샤워볼 사용 후 대충 걸어두면 세균 번식이 활발해 진다. 이러한 샤워용품에는 피부의 죽은 세포와 세균이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이다. 반복적으로 건조가 덜 된 샤워용품을 사용하면 피부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샤워용품은 샤워 후 깨끗하게 헹구어 물기를 최대한 제거하고 햇빛이 드는 곳이나 건조한 곳에서 바짝 말려주는 것이 좋다. 적어도 한 두달에 한번씩은 새것으로 교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10분 내외로, 물기 닦을 때는 살살

샤워를 너무 오래 하는 것도 피부에 좋지 않다. 샤워시간이 30분을 넘어가는 사람도 간혹 볼 수 있는데 이는 잘못된 습관이다. 샤워는 미지근한 물로 10분 내외로 짧게 마치는 것이 좋다. 샤워 후 몸에 있는 물기를 닦을 때 힘을 세게 주어 닦는 사람들이 있다. 이는 모공과 피부에 상처를 내기 쉽다. 피부를 두드려 닦는다는 느낌으로 너무 세게 닦지 않도록 한다.

습하고 더운 여름철에는 자주 샤워를 하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최대 하루 2회 이상은 하지 않는 것이 피부 건강에 좋다. 하루 2회를 할 때에도 바디클렌저 사용은 최소화하고 한 번은 물로만 샤워를 해주는 것이 피부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다.

출처 : 매경헬스(http://www.mkhealth.co.kr)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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